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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중추가절을 맞아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9월 08일
ⓒ 김천내일신문
무더위가 한풀 가시고, 선선한 날씨에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고 있는 이 시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중추가절을 맞아 풍요롭고 행복한 연휴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수년간 코로나라는 유례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평소 마주하던 일상과의 단절 속에서 과거와는 다른 명절 연휴를 보내야 했습니다. 최근 주춤하던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며, 모처럼 가족·친적들과의 행복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는데도 큰 우려가 되고 있는 것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진 비바람과 태풍을 이겨내고 무르익는 가을 들녘의 곡식과 과일처럼 우리에게는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저력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을 양보해야 하고, 잃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혜와 혜안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분양되고, 우수한 기업들이 유치되며,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우리 김천은 성장과 활력의 도시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 김천상공회의소는 김천시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관내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지역산업에 맞는 인재를 발굴 및 양성하며, 규제개혁에 앞장서 지역 기업들이 경쟁력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족·친척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한가위 연휴 보내시기 바라며, 하시는 일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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