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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챙기는 따뜻한 추석이 되었으면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9월 08일
ⓒ 김천내일신문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의원 최병근입니다.

몇일 후면 흩어졌던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을 맞이합니다
친지들과 맛있는 음식과 보름달을 구경하며 도란도란 웃음꽃을 피었던 즐거운 추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주변이웃도 있습니다.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근로자 홀로 쓸쓸히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 고향을 찾지 못하는 취업준비생 이번 수해에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는 추석이 부담되고 외로운 날입니다.

우리 주변을 한번 돌아보고 이웃을 챙기는 따뜻한 추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 역시 항상 소외되고 고통 받는 주변과 이웃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가족과 친지와 함께 행복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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