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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 디카시 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2년 10월 2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은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한「청소년 디카시 공모전」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경상북도의 문화유산, 풍경, 명승지 등 경북의 자랑거리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청소년 디카시 공모전」을 추진하였으며 경북도내 41개교에서 총 13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심사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명래 시인, 정재동 사진작가, 권현숙 작가가 맡았으며, 1차 예선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대상 2점, 금상 2점, 은상·동상 각 3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에는 붉게 물들어가는 저녁 하늘과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을 잘 표현한 포항이동고등학교 정희원 양의 ‘가을’(경상북도지사상), 고난과 역경을 나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잘 전달한 김천 율곡고등학교 김수민 양의 ‘나의 미래’(경상북도교육감상)가 선정됐다.
금상에는 포항 청하중학교 정혜린 양의 ‘언젠가’, 경주 금장초등학교 허륜 군의 ‘천마도’가 선정되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소재와 더불어 창의적으로 표현한 다수의 작품들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카시’란 디지털카메라와 시(詩)의 합성어로 창작자 본인이 자연이나 사물을 직접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시적 문장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김치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개최한 청소년 디카시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 한편으로는 청소년들의 높은 작품 수준에 놀라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학적 소질 개발과 창의적 인재 발굴, 경상북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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