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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김천논공단지 ㈜새빗켐
-향토기업으로 최초 코스닥 상장주 기업체-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한 대외 인지도 상승 및 경영투명성 확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2년 10월 2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 새빗켐(대표이사 박민규)은 경북 김천시 공단로 98(대광동)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1년 6월 20일 설립하고 2차전지 재활용 소재, 폐산 재활용 소재 주요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향토기업으로서 지난8월4일 지역최초 코스닥 상장업체로 발표됐다.
 |  | | | ⓒ 김천내일신문 | 본사는 폐수처리 약품 사업을 시작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산을 재활용하여 비료 원료가 되는 인산 등을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며 성장하였으며, 현재는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정제∙분리하여 전기차, 스마트폰 등에 적용되는 리튬이차전지의 부원료로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특허와 이노비즈 중소기업 인증을 비롯하여 ISO 9001, 140001, KOSHA 18001까지 국제규격의 품질∙환경∙안전분야 인증을 모두 획득하여 성장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지질자원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대학교 등과 산학연구를 통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시설투자 및 인력창출을 지속해왔고 2020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회사설립자이자 대표이사인 박민규 대표이사는 미래 환경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선견하고, 다수의기업에서 환경안전관리인으로 근무하며, 환경관리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습득해. 환경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버려지는 폐수를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폐수처리 약품 개발 사업을 직접 진행하기 위해 1993년 수처리 약품관련 친환경사업을 시작했다. 당사는 2001년 6월 법인으로 전환 하였으며, 2005년 11월 현재 상호인 주식회사 새빗켐으로 변경하고 2차전지 폐배터리 속 유기금속을 재활용하는 폐전지 재활용 사업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식각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산을 재활용하는 폐산 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실천하여 신바람 나는 세상의 표본이 되고자 노력하는 회사는 부품소재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영역을 넓혀 에너지, 환경 분 야에 이르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고자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하여 환경 관련기술을 개발하고 최고의 품질실현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박민규대표이사는 미래 환경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선견하고 1982년 대기환경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라이프주택개발 환경관리인으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였고, 환경관리인으로 전문성 획득과 체계적인 시스템 습득을 위해 태평양금속㈜, 코오롱글로텍㈜ 등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1985년 대기환경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노력을 경주해 왔다.. 대표이사 박민규는 다수의 기업에서 환경관리인으로 근무하며, 환경관리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습득하고 버려지는 폐수를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폐수처리 약품 개발사업을 직접 진행하기 위해 1993년 개인회사를 설립 폐수처리 약품관련 친환경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자연과 사람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실천하여 신바람나는 세상의 표본이 되고자 노력하는 저희 회사는 부품소재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영역을 넓혀 에너지, 환경분야에 이르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고자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하여 신기술 환경기술을 개발하고 최고의 품질실현을 이루어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당사는2001년 법인 전환하였고, 2002년 CLEAN사업장으로 선정되었으며, 2003년도에는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도에는 중소기업대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 11월 현재 상호인 주식회사 새빗켐으로 변경하고, 2007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하여 폐수처리 약품사업외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나오는 폐산을 재활용 하는 사업에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약품을 첨가한 정제기술을 개발하여 폐산에 포함된 인산, 질산, 초산을 분리하여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개시하였다. 이를 통해 당사 매출액은 2007년 42억, 2008년 106억, 2009년 149억을 기록 성장하였으며 이후에도 계속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실현하였다. 2008년 환경부장관 표창, 2009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하고, 2012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14년 위험성인정 사업장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사업을 지속해 왔다..
현재(2017~현재)당사는 2017년 2차전지 재활용 사업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폐전지에서 희소금속인 니켈, 코발트, 망간을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전구체복합액 개발을 완료하고 2020년 상반기부터 2차전지 전구체 생산업체 등에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관련 제품은 미래 발생할 전기자동차 폐배터리의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여, 폐전지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희소금속인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의 회수를 통해 국내 2차전지 산업의 원재료를 확보함으로써 산업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또한 세계적으로 ‘2050년 탄소배출 넷제로(Net-Zero)’ 달성을 위해 탄소감축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ESG가 기업경영과 가치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는 친환경사회 전환을 위한 트렌드 중심에 서 있는 환경친화적 종합재활용 업체로 지속 발전하였다. 당사의 박민규 대표이사는 미래 환경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선견하고 1993년 9월 버려지는 폐수를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폐수처리 약품 개발 사업을 직접 진행하기 위해 친환경사업을 시작하였다. 당사는 2001년 6월 법인전환 하였으며, 2005년 11월 현재 상호인 주식회사 새빗켐으로 변경하였다. 당사는 현재 2차전지 폐배터리 속 유기금속을 재활용하는 폐전지 재활용 사업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식각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산을 재활용하는 폐산 재활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실천하여 신바람 나는 세상의 표본이 되고자 노력하는 저희 회사는 부품소재분야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환경분야를 아우르는 최고의 파트너로 성장하고자 2021년 7월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게 되었다.
당사는 2008. 06 환경부장관 표창장 수상, 2008. 07 지식경제부장관상 표창장 수상, 2009. 11 경상북도 소기업 대상(경영부문) 수상, 2009. 12 수출 300만불탑 수상, 2011. 08 이차전지 재활용,연구개발(R&D) 시작, 2012. 06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인증 획득 2014. 09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인증 획득, 2014. 11 위험성평가 인정 사업장 선정 2021. 05 김천시 이달의기업 선정,2022. 08 코스닥시장 상장됐다.
박민규 대표이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계획하게 된 이유는 2차 전지 폐배터리 재활용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대내적으로 신규 재활용제품 개발 및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의 용이성 및 신규 자금조달을 통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종업원의 사기 진작과 주인의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며, 대외적으로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한 대외 인지도 상승 및 경영투명성 확보와 이로 인한 우수 전문기술인력 유치의 우위성 확보, 국내 및 국외 투자 유치를 통한 지배구조의 안정성 도모,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매출처의 신뢰도 확보라고 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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