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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愛 주소갖기, 부항면이 앞장섭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11월 17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부항면(면장 박영돈)은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내에서 개최되는 농협 대의원 회의, 양파작목반 회의 등 각급 행사에 앞서, 박영돈 부항면장은 최근 김천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대해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면민들과 기관단체장들은 최근 김천시 인구감소 문제에 대해 크게 공감하며, 고향 김천 발전을 위해 인구증가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우리 시 발전의 첫걸음은 인구증가에 있다.”며 “인구가 증가하면 자연스럽게 부항면도 발전한다. 실거주 미전입자 등 사실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인구증가를 유도하겠다.”라고 했다.

부항면 직원들은 11월 한 달 동안 김천부항댐지사, 관내 농협, 초등학교 등 단체를 방문하며 관외 전입자를 유치하여 14만 인구회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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