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성탄절이 다가오면 좀 더 외로울 어려운 어린이 가정으로 산타가 찾아간다.
17회를 맞은 김천YMCA(이사장 김재용, 사무총장 이기락) 산타보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올해는 김재용 이사장(한라조경 대표)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올 겨울도 코로나-19로 한걸음 어린이집, 봉계지역아동센터, 푸른꿈지역아동센터 장애인부모회 등 추천 가정 20가정 중 몇 가정만 루돌프(이윤미 이사 봉사)와 직접 산타를 보내어 크리스마스의 사랑을 전하며 사랑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응원했다.
김재용 이사장은 “매년 성탄절 즈음에 김천지역의 장애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정 어린이, 결손가정 어린이, 다자녀 가정 어린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등을 선정해 산타를 보내왔다. 소망없고 나약한 자에게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낙심하지 않고, 체념하지 않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더 큰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현재 김천YMCA는 2023년도 회원확장모집운동을 하고 있고, 내년 95주년을 맞이하여 김천YMCA 활동을 지역사회에 널리 홍보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시키고, 회원들로 하여금 김천YMCA를 통해서 가치있는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김천YMCA 발전을 도모하고, 김천YMCA 운동에 좋은 협력자를 발견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연하는 것을 목적으로 확장운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