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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에도 Happy together 이불 빨래방은 계속 된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1월 17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강인희)는 2023년 계묘년에도 1월 9일(월)부터 Happy together 이불 빨래방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2022년 1월 7일에 Happy together 이불 빨래방을 처음으로 열고 이불 빨래를 힘들어하시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세탁·건조부터 배달까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농번기인 5월부터는 자율적으로 일정을 잡아 운영을 이어왔고, 12월부터 현재까지는 마을별 일정에 맞춰 이불 빨래를 해드리고 있다. 현재까지 100여 가구 150여 채의 이불 세탁을 완료했다. 올해에도 내년 4월까지 일정을 잡아 운영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를 앞두고 마을에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이불 빨래방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강인희 부녀회장은 “이불 빨래방을 통해 이웃 사랑을 계속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올 겨울이 유난히 추운데 이런 날씨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래기 감문면장은 “감문면 Happy together 이불 빨래방 사업은 이불 세탁뿐만 아니라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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