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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대하) 소속 의원들은 지난 2월 13일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이하 추풍령사업)’ 공사 현장과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연이어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사업이 완료되는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조경공사 상황과 진입로 확보가 원활하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는 한편, 한 해 농사의 첫걸음을 떼는 봄철농사와 농번기를 대비한 △임대 농기계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먼저 의원들은 봉산면 광천리에 위치한 ‘추풍령 휴게소’일원과 사업 현장을 둘러보면서 메인센터의 시설 상태, 진입로 폭과 포장 상태, 기타 부대공사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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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수 부위원장은 “2015년부터 시작한 추풍령사업이 올해 결실을 맺는 만큼 △진출입로 환경을 개선하고, △시인성이 높은 안내판을 설치해야 하며,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자매도시민 할인과 같은 요금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의원들은 남면에 위치한 농기계 동부 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농기계 입고 현황, △입·출고 시간 탄력 운영 제도, △세차 설비 등을 체크하면서, 평소 농민들이 품고 있던 의문사항이나 문제점을 관계 공무원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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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한목소리로“농기계 임대는 고령 농가뿐만 아니라 소규모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등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공무원의 시각이 아닌 농민의 입장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라며 일관된 의견을 전달했다.
박대하 위원장은 “해가 긴 하절기는 본격적인 농사철로 농기계 임대 수요가 급증하므로 이에 대응하는 탄력 근무제를 도입해 농민들이 농번기에 원활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언급하면서, “다른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임대농기계 운반 대행 서비스 등도 도입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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