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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적전산도면 정비 사업 완료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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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김충섭)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진행한 ‘지적전산도면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지적전산도면 정비 사업은 약 100여 년 전에 작성된 종이지적(임야)도의 신축으로 인한 차이, 토지·임야 간 축척차이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토지 경계의 중첩 또는 벌어짐 등의 오류를 GPS측량, 현황측량, 위성영상 등을 이용한 조사를 통해 전산도면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2017년 아포, 개령, 감문면 4,709필지 / 2019년 농소, 남면, 어모, 감천면 8,272필지 / 2020년 봉산, 대항, 조마, 구성면 8,557필지 / 2021년 지례, 부항, 대덕, 증산면 8,597필지 / 2022년 동지역 6,834필지의 오류필지를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업으로 정비·완료했다.

김용환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전산도면 정비로 일률적인 측량성과 제시와 정확한 지적도면 발급 등 민원서비스의 개선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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