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경찰서(서장 최병부)는 지난 3월 8일 학교밖 등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모여 간담회를 100분간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청소년과를 중심으로 시청·교육지원청·교사·피해자 보호기관·학부모등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의 경찰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사회적 관심 사안인 소년범죄·학교폭력·학업중단 청소년 및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상호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 연계와 같은 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한 협력에 주안점을 두고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 되었다.
또한 최근 학교안 비행 청소년의 사이버 불링 등 우범 행위, 발생 원인, 관리 방안에 대해 내실있는 토의가 진행되었다. 최병부 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한 유관기관간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해 시스템적으로 접근하는 등 늘어나는 청소년범죄에 대해 폭넓게 대처하여 모든 시민이 안전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