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일반종합

대곡동 민·관이 함께 화재 피해농가 복구 지원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3월 15일
ⓒ 김천내일신문
대곡동(동장 임동환)은 지난 3월 13일 백옥동 포도비닐하우스 화재현장을 방문해 긴급복구지원활동에 나섰다. 이날 지원활동에는 공무원, 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박명희),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 등 민관합동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화재로 소실된 농막 및 저온저장고, 농업용 창고 등 시설물 철거 및 불에 탄 비닐과 피해 농산물을 폐기하는 등 화재피해 현장복구 작업에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화재현장을 찾은 자원봉사자들은 피해농가의 재기 의지를 북돋았으며, 피해농가에 후원하여 일상생활로의 빠른 회복을 응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항상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및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함께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 김천내일신문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3월 15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3,653
오늘 방문자 수 : 34,108
총 방문자 수 : 54,981,189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