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의원, ‘ 노란봉투법 ’ 민주당 스스로 부결 시켜야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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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민주당이 또 다시 절대 다수 의석을 앞세워 법사위에서 논의중인 ‘ 노란봉투법 ’ 의 본회의 직회부를 의결했다 . 양곡관리법과 간호법 등에 이은 벌써 다섯 번째 힘자랑 근육자랑으로 , 가히 상습적이며 폭압적이라 할 수 있다 .
민주당이 이처럼 논란이 많은 법을 억지 · 강행 처리하는 것에는 , 정치적 술수와 검은 의도가 있음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 .
먼저 첫 번째 이유는 국민을 편 가르고 사회 전체의 이익을 해치더라도 그 법에 찬성하는 특정 조직 등 결집된 집단의 맹목적인 지지를 얻기 위함이다 .
두 번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프레임 씌우기이다 .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어쩔수 없이 이루어지는 ‘ 재의 요구 ’ 를 문제 삼아 ‘ 국회 무시 ’‘ 독단 ’ 의 프레임을 씌우려는 것이다 .
그렇기에 애초에 법률의 내용과 처리 절차의 문제로 인해 재의요구를 할 수밖에 없고 ,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절차적 정당성을 가진 재의요구임에도 적반하장식 비난을 계속하는 것이다 .
마지막 이유는 ‘ 이재명 방탄 ’‘ 돈봉투쩐당대회 ’ 김남국 코인 ’ 등 민주당이 처한 사면초가 , 점입가경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물타기 목적 이다 .
민주당은 자신들의 정치적 술수와 검은 의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더 이상 유린해서는 안될 것이다 . 스스로 본회의에서 ‘ 노란 봉투법 ’ 부의 여부를 부결시킬 것을 촉구한다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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