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동 새마을협의회, ‘그린 대곡동’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시행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05월 26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대곡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부녀회장 박명희)는 5월 24일 20여 명의 회원들이 백옥동에 모여 ‘그린 대곡동’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월에 ‘그린 대곡동’ 만들기 목적으로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어져 온 자투리땅에 가꾼 꽃길 주위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캐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도희, 박명희 대곡동 새마을 남·여 협의회장은 “우리 새마을협의회에서 조성한 꽃길을 가꾸기 위해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여러분들께서 흘린 구슬땀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곡동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노력으로 이 길을 지나가는 주민들이 대곡동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만 눈에 담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그린 대곡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Happy together 김천」 청결 운동에 누구보다 앞장서며, 최고의 단합력을 보여주는 대곡동 새마을회원들이 있어 동장으로서 정말 든든하다. 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깨끗하고 화사한 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05월 26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3,653 |
|
오늘 방문자 수 : 14,330 |
|
총 방문자 수 : 54,961,411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