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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새마을협의회, 여름맞이 연도변 풀베기 시행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6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어모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천길, 부녀회장 김윤기)에서는 지난 6월 21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지역의 깨끗한 도로변 조성을 위해 풀베기를 했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박천길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농번기에도 이른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어모면이 되도록 새마을협의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여름이 시작되며 도로변을 덮은 무성한 잡풀로 인해 교통안전 우려가 컸는데 이번 작업으로 사고위험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사고 예방은 물론, 어모면 환경 미관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라며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에서도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동참해주신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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