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생생한 정보와 소식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07월 13일
 |
 |
|
| 이명기 김천시의회의장 | 지역의 생생한 정보와 소식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더 나은 김천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김천내일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시민의 알 권리 신장과 건전한 여론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늘 애쓰시는 최도철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은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직언을 아끼지 않는 등 언론의 건전한 가치를 지향하며 지역 사회 성장에 이바지 해오셨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와 열망 속에 출범한 제9대 김천시의회도 어느덧 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18명의 의원들은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분 좋은 변화를 통한 일 잘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다가올 미래에 본 의회는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2.0 패러다임에 발맞춰 시민들과 함께 김천의 장밋빛 미래 건설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순탄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김천내일신문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창간 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신뢰와 관심 속에 나날이 성장하는 정론지가 되어주길 기원합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07월 1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7,081 |
|
오늘 방문자 수 : 10,170 |
|
총 방문자 수 : 54,606,266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