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삼일암, 백중 맞아 자비 나눔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08월 31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아포읍(읍장 김현인)은 지난 8월 30일, 봉산리 소재 삼일암(주지 도현)에서 백중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10만 원과 백미 10kg 50포, 수건 250장, 양말 250켤레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받았다.
도현 주지 스님은 “올여름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다.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본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이 정성을 모아 성금·품을 마련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 매년 따뜻한 관심과 자비로 평소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일암의 도현스님과 신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품은 도현스님과 신도들의 뜻에 맞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날 전달된 성금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포읍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08월 31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
|
오늘 방문자 수 : 23,306 |
|
총 방문자 수 : 54,801,165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