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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찾아가는 현장 전입 반 김천 주소 갖기 운동 전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9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대신동(동장 박대원)은 9월 14일, 19일부터 21일 4일간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 전입 반을 운영하여 김천 주소 갖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주소 갖기 운동에는 대학교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전입 지원금(김천사랑 카드 20만 원 지급), 기숙사비 지원금(학기당 30만 원 지원) 등 전입 혜택 관련 설명을 진행하고, 미전입 관내 대학생이 실제 거주지에 주소를 둘 수 있도록 적극 독려했다.

대신동(동장 박대원)은 김천시 인구 증가를 위해 주소 갖기 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신동 관내 학교에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전입신고를 진행하여 실 거주자의 전입률을 높일 예정이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3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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