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동차 관리사업소, 검사소 지도점검 시행
자동차 법규 위반행위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10월 2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는 건전한 자동차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관내 자동차 관리사업소 및 지정 정비업소(검사소) 지도, 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하지 않고 자동차 정비를 하는 행위,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한 후 정비 범위를 위반한 행위, 자동차 지정 정비업소의 검사시설과 검사용 장비 여부, 자동차 검사 시 검사 운영 관련 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자동차관리사업 등록을 받지 아니하고 전조등 및 앞 범퍼를 벗기거나 앞 범퍼 디퓨저를 부착하는 등의 불법 정비한 업체 2곳을 적발했다. 시는 적발한 업체와 관련해 정비조합과 함께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관리사업 및 지정정비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자동차를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3년 10월 2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
|
오늘 방문자 수 : 98,005 |
|
총 방문자 수 : 54,875,864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