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회장 성경복)는 지난 10월 23일 아포읍 덕일 APT 경로당에서 제67차 “찾아가는 경로당”행사를 개최하였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은 갈수록 고령화 되는 사회구조 속에서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의 증가로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잠깐이나마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즐거움과 웃음을 안겨주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1년에 12회 정도 김천시의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두루다니며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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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사회를 맡은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 부회장(배정희)는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을 아포읍에서는 2018년 2월에 의1리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로 5년이 지나서 오게 되었다며 오늘 위문공연은 이곳에서는 50년 뒤에야 볼 수 있는 공연이라 생각하고 신명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행사에 함께한 허구 아포읍 부읍장은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경로당” 행사가 있어서 마을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즐거운시간을 가지고 서로 소통 할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며 많이 참석해주신 어르신들게 감사의 인사말을 마쳤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의 “찾아가는 경로당”은 2015년 시작하여 생활체조, 민요, 차장구, 하모니카, 마술 ,함께하는 가요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김천시의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진실·질서·화합의 3대이념아래 가족사랑,이웃사랑,나라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