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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11월 8일 포항의료원에서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포항의료원 3개 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천의료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선하 의원(비례)은 저출산 시대에 의료원 직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원내 어린이집 개설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찾아가는 행복병원 차량의 장비가 노후화되어 진료받는 환자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며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박영서 의원(문경)은 주40시간 근무 인원의 채용 시 요일별로 날짜를 분리해서 채용을 할 시 업무 공백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었지만 3개 의료원에서 단 한번도 그렇게 채용한 적이 없었다며 강하게 질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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