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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11월 10일 경상북도인재개발원, 경상북도새마을재단, 경북행복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상북도 인재개발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선하 의원(비례)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재파일, 강의자료 등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지적하였는데 이와 같은 지적사항이 개선된 점은 칭찬할만하다. 교육과정별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기본교육의 만족도가 다른 교육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나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 당부하였다.
경북행복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23년 정책연구가 24건인데 비해 정책연구원이 6명으로 1인당 1년에 3∼4건의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 업무과중화로 인한 연구 결과의 부실을 우려하였으며, 청소년육성재단과 통합과정에서 조직의 형평성 문제와 임금체계의 문제는 조직진단을 통해 잘 해결하길 바란다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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