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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내분 갈등으로 의안심사 엇갈려
-의회 상임위원회 지나친 현장방문 자제해야- - 이통장협의회 문제는 무기한 보류하는 것으로 잠정적 결정-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3년 11월 23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는 17명의 기초의원으로 상임위원회가 구성되어있으며 최근 각종의안 심사 및 현장방문에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난 9월 제238회 임시회에서 “김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심사과정에서 현재 율곡동에는 1276㎡(약 386평)에서 2319㎡(약 702평) 정도 부지가 지목되고 있다. 김천시 의회 이명기 의장은 이중 부영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를 포함해 규모가 상당해 법률이 개정될 경우 분양가보다 땅값이 대폭 상승할 수 있어 특혜 시비가 일어날 수 있다는 문제를 지적한 바 있으며 김천시청 교통행정과에서는 이번조례안에 대하여 설치반대의안을 시의회 제출했었다. 이를 두고 이명기 의장은 상가조성이 포함된 조례제정에 대하여 많은 우려를 나타내며 “김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안에 대하여 본회의장에서 투표로 결정을 하기로 하였으며 동료의원들에게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결과는 12대4, 기권1명으로 조례제정이 찬성으로 가결됐다. 또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7월 남면 운수리 골프 연습장 공사현장에서 폐기물 매립으로 페놀성분이 검출되었다는 KBS방송이 수차례 방송되었지만 현장방문은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산업건설위원회는 신음근린공원, 회전교차로, 화장터, 썰매장 등을 공사 진행 중에 현장방문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했지만 특별한 대책이 도출되지는 않았다. 최근 시청 관광진흥과에서 지난 임시회 때 업무보고 시 지례면 산내들 공원에 장미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지난 11월17일 전라도 곡성지역 현장방문을 했었다. 일부의원들은 설계 및 예산편성도 하지 않았는데 왜 2박3일 일정을 잡느냐는 질문에 출장경비도 있는데 가보자는 야유성 현장방문을 계획했지만 의원들 간 협의 끝에 당일코스로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형평성을 상실한 의회 내분에 심각성을 들어내 보이고 있다. 또 김천시 이통장협의회 문제로 마찰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11월20일 이통장 협의회 임원진들의 의회 방문을 통해 협의 끝에 이통장 겸직금지, 3년에서 2년으로 임기1년 단축하는 문제가 장기적으로 보류하겠다는 잠정적 결정에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들에 대해 전직 한 의장은 2024년도부터 의정활동수당이 도의원50만원, 시의원 40만원이 인상되어 3백4십2만여원을 받으며 이통장은 10만원 인상되어 40만원으로 인상된다. 지금 시 의회는 의장을 기준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졌으면 하는 아쉬움을 나타내며 의회는 협의체를 이루어야 되는데 일부의원들로 인하여 편파적인 행위에 많은 유감을 토로했다. 또 현장방문은 집행부로부터 사업설명을 보고받고 잘못되어가는 점을 지적하며 대책을 마련해 이에 대한 개선책을 내 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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