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에 임명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4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급 인사와 조직개편에 따라 공석이 된 대통령실 대변인에 김수경 현 통일비서관(47)이 임명됐다. 국정상황실장에는 조상명 현 사회통합비서관(57), 시민소통비서관에 장순칠 현 국민공감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임명됐다. 이도운 대변인의 홍보수석 승진과 한오섭 국정상황실장의 정무수석 승진 등 최근 수석비서관급 인사에 따른 후속 인사가 단행됐다. 신임 비서관들은 오는 4일자로 정식 임무에 들어간다.
김 신임 대변인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했다. 이후 한신대 사회복지학가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7월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조 신임 실장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 안전정책실장 등을 역임했고,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근무했다. 장 신임 비서관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윤 대통령 대선캠프 시절부터 함께 합류했다. 이기정 홍보기획비서관이 의전비서관으로 이동하면서 공석이된 자리는 최재혁 전 제주MBC 사장이 임명됐다. 총선 출마를 위해 떠난 전희경 전 정무1비서관 자리에는 차순오 국무조정실 정무실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헤럴드경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04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7,081 |
|
오늘 방문자 수 : 163,940 |
|
총 방문자 수 : 54,760,036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