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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4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30(목) 소관 부서인 복지건강국, 지방시대정책국의「2023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 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및」을 심사했다.
2024년도 본예산은 세출기준 복지건강국 3조 3,330억원, 지방시대정책국 354억원 규모이며, 복지건강국은 전년 대비 2,458억이 증가, 지방시대정책국은 전년 대비 255억원이 감소된 규모로 편성되었다.
복지건강국 예산안 심사에서는 박선하 의원(비례)은 울릉군보건의료원 의료인력 지원 예산에 관하여 의료취약지인 울릉군의 의료인력의 공백 해소와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현재 도비, 군비 3:7의 비율이 아닌 5:5의 비율로 도비 비중을 늘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에 대해 검토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