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송언석 국회의원 2024년 의정보고회 성료
김천 철도·도로 건설사업 및 미래첨단사업 예산 등 핵심사업 추진현황 상세 보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4년 01월 08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1월 6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2024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의정보고회에는 백락광 경북도당 상임부위원장, 배낙호 김천당협 상임부위원장, 이우청·최병근·조용진·박선하 도의원,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이은직 경북보건대총장, 김정국 전 김천시의회의장, 박보생 전 김천시장,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 국민의힘 김천당협 지회장 등 1천여명의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을 가득 메웠다.
또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장동혁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자를 비롯하여, 주호영 前원내대표, 권성동 前원내대표, 정우택 국회부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영상을 통해 송언석 의원의 의정보고회 개최를 축하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국민의 호주머니를 채워드리고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기회 속에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며 관심이 더 필요한 계층에는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라면서 “저와 함께 당의 새로운 변화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송언석 의원은 지난 대선, 윤석열 후보 선거운동본부의 정책조정본부장을 맡아 대통령 후보자의 공약을 총괄 조정하며 대선 승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대선 승리 직후에는 여당의 원내수석부대표로 임명되어 180석 거대 야당과의 실무 협상을 통해 국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면서, “지난해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윤석열 정부의 민생 예산을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예산을 챙기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김천시의 훌륭한 일꾼”이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주호영 前원내대표 역시 이날 영상축사에서 “송언석 의원은 저를 비롯한 세 명의 원내대표의 선택을 받은 원내수석부대표”라며 “거대 야당에 맞서 싸울 수 있는 몇 안되는 여당 국회의원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진 의정보고에서 송언석 의원은 김천을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요충지로 우뚝 세울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김천역 신축, △문경~김천 철도, △동서횡단철도(김천~전주) 등 철도 건설사업과 김천 도심외곽순환도로 건설사업의 추진상황을 상세히 보고했다.
이와 함께, 김천을 미래첨단산업 육성시키기 위해 추진하여 완성한 △튜닝안전기술원, △드론자격센터에 대해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미래차부품 산업전환생태계 기반 구축, △K-드론 지원센터 등 올해 예산을 확보한 신규 사업도 소개했다.
특히, 송언석 의원은 2024년 예산이 확보된 ‘국립 숲체원’조성 사업과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소개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이 찾아오는 김천으로 만들 신규 사업들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송언석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지금까지 이뤄낸 의정활동 성과는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헌신과 열정의 반듯한 정치로 김천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그리고 멈춤없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4년 01월 08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7,081 |
|
오늘 방문자 수 : 127,284 |
|
총 방문자 수 : 54,723,380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