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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44회 임시회 기간 중 1월 29일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인재개발원, 복지건강국안전행정실의 2024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박선하 의원(비례) 장애인복지과와 같은 기피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빠른 승진과 같은 강력한 인센티브가 필요하고, 특히 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복지직은 타 시도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해 이러한 인력부족 문제에 대해서 여러번 지적을 해왔지만 변화가 없었다며 이에 대해 개선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장애인의 공공기관 고용 확대가 필요하며, 경북은 장애인 고용률이 3.0%밖에 되지 않아 공공기관 의무 고용률인 3.8%에 미치지 못하고 공공부문에 장애인 적합 직종을 미리 개발하여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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