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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복지환경국 지방사무관 무능력한 태도 보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1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시의회에서는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월10일 부의안건을 심의하는 가운데 “J”모과장이 어처구니가 없는 동문서답을 하여 재심의를 받아야 하는 일이 벌어져 시의회 인터넷방송을 보는 시민들이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율곡동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설 주차장관리 및 운영조례안 부의안건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엉터리 대답을 하여 지방사무관의 무능함을 드러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근혜) 심의과정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설주차장에는 주차면수는 43면 중 장애인주차장과 임산부주차장이 각각2면씩 설치되어있다. 그러나 부설주차장에 임산부주차장이 있느냐하는 김응숙의원의 질문에 “J”지방사무관은 장애인주차장에 임산부주차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하자 담당계장이 임산부주차장도 있다고 답변을 했다. 또 육아종합센타 주차장은 직원들에게 월주차비 1만원을 받고 있는 반면에 근처에 있는 율곡도서관 주차장은 108면으로 직원들에게 주차비를 받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중 나영민의원이 부곡동지역 경로당 건립이 몇 개소나 되느냐고 질문하자 “E”모과장은 계획이 없다고 대답을 하자 담당계장이 2개소 건립 계획이 있다고 답변을 해 지방사무관의 무능력함이 드러난 바 있다. 박근혜 행정복지위원장은 율곡도서관은 직원들에게 주차비를 받지 않는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직원들에게 월1만원씩 주차비를 받으면 형평성에 맞지 않으며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율곡동 이 모씨는 육아 종합지원센터 주차장에는 시민들의 주차비가 5천원이고 도서관 주차장은 주차비를 받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 지방사무관이 제대로 업무파악도 하지 않고 의회 심의를 받는 자세가 틀렸다고 불평을 털어놓았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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