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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지난 6월 19일 김천시장애인회관대강당에서 박선하 도의원, 김상돈 김천시장애인연합회 회장, 이재민 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세상을 꿈꾸며 운영되고 있는 하나세상이 주관해 진행되는 제19회 강연회가 열렸으며, 이번 강연은 장혜영 강사(전 국회의원)를 초빙해 ‘장애인 정책의 현실과 발전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회를 주최한 하나세상은 누리복지재단 한걸음어린이집(채은희 원장), 경북장애인부모회 김천시지부(윤안숙 지부장), 김천YMCA(이기락 사무총장)이 한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는 단체로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이번 강연회 장혜영 강사는 ‘생각 많은 둘째언니’ ‘동생의 삶에서 바라보기’ ‘어린이 되면’ 등 권리에 동등한 입장에서 인간으로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강의 하였고, 이 자리에 참석한 이들 간에 생각을 나누며 발전적인 방향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