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저수지 만들기
관내 저수지 15개소 제방 제초 작업 및 지장목 제거 작업 시행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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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산면(면장 한종국)에서는 지난 6월 21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병영)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원숙) 회원 10여 명이 청결하고 쾌적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했다.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협의회원 일동은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안전한 작업을 위해 개인별 안전 장구와 안전교육을 하고, 4개 조를 편성해 인의리 직동지 등 저수지 15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해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저수지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병영 새마을협의회장은“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저수지 제당을 정비함으로써 비 피해 없이 지역민들이 봉산면의 저수지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매번 새벽부터 하는 작업임에도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새마을협의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봉산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힘입어 깨끗하고 안전한 면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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