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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덕산병원 2025년 개원에 차질 없이 진행 중

김천 지역주민에게도 수도권에 버금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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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에서 수도권과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수원덕산병원이 PF(Project Financing)가 승인되어 현재 병원 개원에 차질이 없이 진행되고 있다.

덕산의료재단 수원덕산병원에 대한 PF승인에 따라 경기 수원시와 수원시의회도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하여 2025년 개원을 통해 경기남부의 거점 병원으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김천제일병원과 연계하여 높은 수준의 의료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덕산병원은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대지면적 16,380.4㎡(4,955평)에 연면적 86,850.6㎡(26,272.3평)으로 지하 4층, 지상 10층으로 총 457병상을 계획하고 2021. 11. 1. 착공하여 현재 57%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2025. 10. 9.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그동안 수원덕산병원은 토지매매대금 완납에도 불구하고 기반공사 준공 지연에 따른 등 기상의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아 PF재원 조달을 위한 토지담보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PF가 승인되어 개원에 차질이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강병직 이사장은 “수원덕산병원은 미래를 개척할 신설병원이기 때문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 환자중심의 정신과 친환경적인 병원시설, 수준 높은 의료진을 갖춘 최첨단의료기관으로 개원토록 하겠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김천제일병원과 연계하여 김천시민에게도 수도권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수원덕산병원이 개원하게 되면 김천제일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은 수도권의 다른 병원에 가지 않고서도 정밀한 검사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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