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막바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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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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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는 올해 10월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를 2024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설정한 이후 꾸준한 체납액 징수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납부 독려를 위해 직접 방문해 적극적인 현장 실태 조사를 펼칠 뿐만 아니라 징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체납세에 대해서는 면밀한 분석을 통한 정리 보류 처분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상시로 전화 및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한 독려 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제증명 발급 창구 담당자를 체납 독려 담당자로 지정해 각종 제증명 발급 시 체납 여부가 확인될 경우 세무 담당자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한 체납세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해마다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정기분에 대해서는 홍보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고 SNS에 납부 안내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납기 내 납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우리 대신동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방세 납부 독려와 함께 고질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며,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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