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YMCA(이사장 김재용, 사무총장 이기락)는 지난11월 26일 2층 세미나실에서 시민, 청소년, 기독교, 사회, 민간, 회원확장운동을 조직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김천YMCA 회원이 된다는 것은 아름다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뜻있는 일에 동참하는 행복한 첫 걸음입니다“" 구호 아래 가진 이 날 발대식은 김동기 이사의 사회로 한국YMCA 목적문 낭독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김재용 이사장(한라조경 대표) 인사말씀, 김영옥(김천시다함께돌봄1호점, 황산마을돌봄센터장) 기도 후 이기락 사무총장이 2025년 회원확장운동 계획과 성공적인 회원확장운동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 참가자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재용 이사장이 참석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천YMCA는 2025년 회원 330명, 회비 3,3백만 원을 목표로 이사, 와이즈멘 김천클럽, 직원, 지역 중심활동가 6개대 대원 50명으로 조직하고, 회원확장운동에 전력을 다 하기로 했다.김천YMCA는 생명을 존중하고 평화를 애호하며 이웃 섬김의 실천으로 97년을 활동해 온 전국 64개 YMCA중 다섯 번째로 설립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민사회운동 단체이다.
올해 사업으로 어린이 환경한마당,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사랑의 밥차, 청소년 길거리농구대회 및 자유투농구대회, 어린이청소년 무료농구교실(대곡동), 어린이청소년 무료스포츠클럽(율곡동), 하나세상(작은 음악회, 인권세미나) 등의 행사를 치렸다.
또, 청소년회관 리모델링 모금캠페인(1987년 건립, 이사장 이수천, 총무 박병종) 운영하고 있었고, 2028년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위한 비전을 세우고, 감당하기 위해 청소년 회관의 안전과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특별목금 운동을 전개하여 김천 지역 시민, 청소년과 보다 활발한 소통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소비자상담실, 청소년실버소비자교육, 고형폐기물(SRF)소각시설반대범시민운동,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 봉계지역아동센터운영, 황산마을돌봄터운영, 와이즈멘김천클럽, 김천YMCA SUMS 야구단 등 12월에 하나세상 인권영화제(6일 예정), 어르신소비자교육, 청소년세미나(10일 예정), 산타를 보내드립니다(17일 예정) 할 계획이다.
김천YMCA 회원 모집기간은 11월 26일(화) - 25년 1월 13일(월), 회비는 연1회 현금 납입하는 연회비와 약정 금액을 매월 납입하는 월회비가 있다. 연회비는 5만~1백만원, 월회비는 5천~10만원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 YMCA 회비는 세금 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시민운동단체 후원이 활성화되어 있다. 시민운동단체는 권력을 견제하고 정부를 감시하며 시민들의 권리를 스스로 찾자는 시민자구운동체이다. 김천YMCA는 회원들의 후원과 사람, 관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 회비는 YMCA와 함께하는 청소년 ∙시민에게 돌아갑니다. 회원등록에 대한 문의는 사무국(054-432-635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