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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 신청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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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0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예비후보 임인배(72) 전 국회의원,김응규(70)전 경북도의회의장, 배낙호(68)김천시 의회의장, 김세환(64)전 구미부시장,서범석(63)전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창재(62)전 김천부시장 예비후보자 6명이 4월 2일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 신청서를 2월7일 공식 제출했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시장 공백으로 인한 흐트러진 민심을 수습하는 한편 추진 중인 각종 민생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겨 안정적인 김천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송언석 국회의원과 손발을 맞춰 김천발전 100년의 기틀을 다져 나갈 수 있도록 당원 및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지역 언론사에서 최근 실시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나오자 자신을 겨냥한 유언비어가 속출하고 있다”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네거티브는 지역사회 갈등과 반목을 조장할 뿐, 김천발전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정정당당한 경선을 통해 아름답게 결과에 승복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배 예비후보는 3선 시의원으로서 두 차례에 걸쳐 시의회 의장을 지냈고, 국민의 힘 김천당협 상임부위원장으로서 송언석의원과 손발을 맞춰 대선과 총선을 치렀으며, 자타가 인정하는 강한 추진력으로 하위권에 맴돌던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을 3위까지 끌어 올리는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김세환예비후보는 이어서 그는 “김천은 오랫동안 진영논리와 특정 세력의 카르텔이 지역 발전을 저해해 왔으며, 지역 실물경기 침체로 인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위기 의식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고 진단하고,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오랜 행정·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창재 예비후보는“예비후보 등록 이후 22개 읍·면·동 현장에서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하루도 쉴 틈 없이 발로 뛰어 현장에서 소통하고 있다”며“시민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발판 삼아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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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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