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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 김천시장 재선거 국민의힘 배낙호, 무소속 임인배, 이선명, 이창재, 민주당 황태성 5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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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02월 2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4·2 김천시장 재선거는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후보로 의결한 배낙호(66) 전 김천시의회 의장과 무소속 임인배(72) 전 국회의원, 이선명(63) 전 김천시의원,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포기한 무소속 이창재 (61)전 김천시 부시장, 더불어민주당 황태성(51) 김천지역위원장 등 5파전으로 전망된다.
 |  | | | ⓒ 김천내일신문 | 전통적인 보수지역인 김천지역은 국민의힘 후보 결정으로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으로 연결될 지 시민들의 선택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 국민의힘 예비후보였던 김세환 전 구미부시장과 경선을 포기하고 김응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이창재, 임인배 예비후보의 단일화가 이창재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관전포인트다.
 |  | | | ⓒ 김천내일신문 | 당시 단일화 후보들은 "힘을 합치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어 각 후보들은 모든 사심을 버리고 김천시민만을 생각하기로 했다"며 단일화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배낙호 예비후보는 이들의 단일화 전략을 "김응규 후보를 앞세워 1대 1 구도를 형성하고 김응규 후보가 경선에서 탈락할 경우 특정 후보를 무소속으로 출마시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이창재 예비후보는2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특정후보 공천내정설, 국민의힘의 불공정한 후보 경선, 불합리한 경선으로 2차 경선을 포기하고 김응규 후보를 지지했으며 김 후보의 경선 탈락으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배낙호(66) 예비후보는 3선 시의원, 제6·7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천상무FC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박팔용 전 시장 정무비서를 지내며 배운 추진력과 뚝심의 정치를 앞세우며 시민과의 접촉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민선시장 출범 후 김천생명과학고와 김천고 출신은 시장을 역임했지만 중앙고 출신 시장을 배출하지 못해 중앙고 동문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공직자에게는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는 신뢰받는 행정으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선명(63) 예비후보는 5·6·7·8대 김천시의원을 지낸 4선 시의원 출신으로, 시의원 출마 선거운동때 처럼 자전거를 타며 김천시내를 누비며 표밭갈이를 하고 있다.
이창재(61) 예비후보는 경북도 감사관과 김천부시장을 역임했다. 제8대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국민의힘 경선에서 김충섭 전 시장에게 패배한 이후 3년가까이 김천시 전역을 누비며 시민들을 만나 표밭을 다지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시청 1층으로 시장실을 옮겨 개방하고, 시민 고충 전담부서를 신설해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한편 기존 계획 사업 정상 추진, 국비 예산 확보 총력 등으로 김천시 예산 2조원 시대를 앞당길 것을 약속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더불어민주당 황태성(51) 후보는 ‘30년 몰아주고 텅빈 김천! 시민의 힘으로 확! 바꿉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송언석 의원에게 도전해 낙선했지만 선전했다. 그는 “선수교체, 세대교체, 정권교체 등 ‘3대 교체’가 시급한 김천시에 혁신성장으로 이끌 시장이 필요하다”며 “당 공천만 믿고 다니는 시장이 아닌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발로 뛰는 행동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표심을 호소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출처 : 대구일보(https://www.idaegu.com)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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