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동 새마을협의회, 하천 제방 정비 및 연도변 제초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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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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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박명희)는 지난 6월 21일, 22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 직지천 일원에서 하천 유지관리 제방 정비 및 연도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30여 명의 회원들은 작업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한 후, 3개 조로 나뉘어 김천IC 입구~교동교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약 900m 구간의 직지천 도로변에 자라난 잡초와 넝쿨을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 및 각종 부산물 수거도 병행하는 등 도로 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도희, 박명희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분들이 모두 적극 협조해 주신 덕분에 풀베기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하천변에 무성하게 자라있던 풀을 우리 손으로 직접 정비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며, “쾌적한 가로경관과 주민들의 안전한 산책로 이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 산책로을 조성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하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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