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연기독백대회
최고운씨(31) 대상 전국에서 학생부, 일반부 총 36명 지원 경합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07월 28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제23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부대행사로 열린 연기독백대회에서 최고운씨(31)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7월 27일 김천 혁신도시 율곡홀 강당에서 진행된 이 대회에서 최씨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유식 역을 맛깔나게 연기 펼쳐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뽑혔다.
진운성 심사위원장은 “극중 인물과 장면에 대한 상황인식이 배우의 대사와 표정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잘 표현했다”며 “당장 데뷔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연기기량이 뛰어났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서울에서 취업준비중인 최씨는 “평소 연기에 대한 갈망이 있었으나 별 생각 없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면서 “뜻밖의 수상에 너무 가슴이 벅차 오른다”며 “이 수상을 계기로 연기자 전업을 고민중”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을 비롯한 전라도 광주 등 전국에서 학생부 12명과 일반부 24명 등 모두 36명이 참가했다.
수상자는 학생부 금상 이석준, 은상 도솔찬, 동상 류도이영), 이혜리 등이고, 일반부 금상 박지수(42), 은상 강신영(21), 선가인(22), 동상 이찬희(34), 여갑남(86) 등이 상을 받았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07월 28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7,081 |
|
오늘 방문자 수 : 68,503 |
|
총 방문자 수 : 54,664,599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