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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은 국제청소년연합 경북센터에서 ‘2025 새마을 글로벌 투어 서포터즈 시상식’에 재학생이 해외 장관상 및 대학 총장상을 수상하였다고 8월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1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7월 10일(목)부터 2박 3일간 진행된 ‘2025 새마을 글로벌 투어’ 프로그램의 성과를 기념하고, 새마을 운동 및 한국 문화 홍보와 국내외 청소년 간 교류 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서포터즈들 56명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손은혜 대표가 20명의 우수 서포터즈들에게 △국회의원상, △해외 장관상 △해외 대학 총장상을 수여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당 서포터즈들은 행사 두 달전 7월 10일(목) ~ 12일(토)까지 진행된 '새마을 글로벌 투어' 행사 기간 동안 스케줄 기획, 홍보, 공연 준비, 언론 기사 작성 및 스태프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원봉사 학생들 중심으로 진행하여 (주)농심 기업 탐방, 새마을 테마공원 및 직지사 견학, 세계문화페스티벌 및 래프팅 레져 활동 등 다양한 일정에 동행하며 외국인 참가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이들의 안전과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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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특히 ‘교류의 밤’과 ‘세계문화페스티벌’ 행사에서 서포터즈들은 통역, 공연 지원, 현장 안내, SNS 홍보 등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하며 봉사 활동을 통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새마을 글로벌 투어' 행사는 위더스(Withus)가 주최하고, 국제청소년연합 경북지부가 주관했으며, 김천대학교, 구미대학교, 구미문화원 등이 후원하였다.
이번 서포터즈 시상식은 '새마을 글로벌 투어' 행사가 각국 청소년들과 지역 대학생 및 고등학생, 각계각층의 지역 시민들, 기업, 기관들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새로운 일들에 함께 도전한 뜻깊은 행사이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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