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단체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협동의 정신을 보여주다

NULL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5년 08월 0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강전광, 부녀회장 임해옥)는 8월 1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호우피해 특별모금에 동참했다.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새마을 운동의 정신 중 협동의 정신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견에 회원 모두가 만장일치로 찬성하며 이번 집중호우 성금 모금에 참여하게 되었다.

강전광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손길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평소 새마을 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으로 조마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큰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재민들에게 조마면민의 협동이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폐농약 수거 활동, 연도변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을 빛내고 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5년 08월 01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79,377
총 방문자 수 : 54,675,473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