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담

아포읍 지동교회, 호우피해 특별모금 성금 100만 원 기탁

호우피해 이주민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5년 08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아포읍 지동교회(목사 정연걸)는 지난 8월 21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호우피해 특별모금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포지동교회 정연걸 목사는 “피해 주민들의 상심이 얼마나 클지 가늠이 안 될 정도로 안타깝다.”라며 “수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아포지동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복귀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5년 08월 22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62,479
총 방문자 수 : 54,658,57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