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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빗속을 뚫은 도로 환경 업그레이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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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5년 09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 회원 30여 명은 지난 9월 20일 새벽 5시부터 개령면 소재 지방도 10㎞ 구간에서 청소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시야를 가리는 등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잡초와 넝쿨을 철저히 제거하고,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도로의 미관을 개선했다.

특히 비가 내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추석 명절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두가 단합했다.

나채효 개령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포도 수확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작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빗속에서 무성한 잡초와 넝쿨을 제거하고 깨끗한 도로를 깨끗하게 만든 보람이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규림 개령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협의회의 단합된 힘으로 개령면 곳곳이 환해졌다. 이번 환경 정비 활동은 다른 어느 때보다 고생이 많았던 만큼 덕분에 고향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깨끗한 고향에서 행복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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