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김천시의회, 김천-서울 직통 고속버스 개통 이끌어

- 9월 1일 동서울 노선, 9월 24일 남부터미널 노선 연이은 개통...
김천시민 숙원 해결 및 교통 복지 향상 실현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30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노력의 결실로, 김천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김천-서울 직통 고속버스 노선이 운행을 재개했다.

해당 노선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용객 급감으로 폐쇄되었으나, 시의회가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 개선 요구를 수렴하고 노선 개통을 꾸준히 촉구한 결과, 5년 만에 직통 노선이 개통됐다.

9월 1일 김천-동서울터미널 직통 노선이 먼저 운행을 시작했고, 9월 24일에는 김천-서울 남부터미널 노선이 추가로 개통되었다. 현재 두 노선 모두 하루 3회 왕복 운행중이며, 김천시의회는 향후 3회 이상 운행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천시의회는 이번 직통 버스 노선 개통으로 출퇴근, 진학, 병원 진료 등 광역 이동 수요가 해소되고, 구도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김천의 교통 복지가 향상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3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37,649
총 방문자 수 : 54,633,74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