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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희)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점(대신, 대곡, 율곡)상담봉사단 60여명은 지난 10월 14일 봉화군 춘양면 일원에 소재한 국립백두 대간수목원 벤치마킹에 참가하였다.
빗속을 뚫고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도착하니 때마침 날씨가 맑아 있어 참가자들의 기분을 업 시켜 주었으며 수목원 인근 도로변 및 주차장 주변에 흩어진 휴지 및 쓰레기를 봉지에 주워 담기도 하여 자원봉사자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수목원 주요시설을 탐방함에 해설사(육영*)의 안내로 생태탐방지구, 중점 조성 지구, 호랑이 숲, 알파인하우스 등 두루두루 돌아보면서 그야말로 자연을 그대로 만끽하였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운영 목표(생태 보전, 연구, 힐링), 종자영구보존 시설의 중요성에 이어 자연 그대로의 숲이라는 점 등등 해설사의 설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본 행사에 참가한 율곡 거점 박00봉사자는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살아있는 호랑이를 직접 눈으로 보고 각종 꽃과 생물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특별하고 귀한 경험을 하게 해준 센터에 고맙다” 면서 감사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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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평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 늘 고맙다는 말과 오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오늘의 벤치마킹을 통해 좀 더 힐링되어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단체가 되어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자원봉사거점봉사단은 주민참여형 자원봉사로 활동이 진행되며 내가 사는 지역을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소규모 주민 모임이다. 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3개소(대신, 대곡, 율곡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