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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안미란 작가와의 만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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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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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위량초등학교(교장 이태선)는 지난 11월 1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의 저자 안미란 작가를 초청하여‘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 속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창작 과정을 직접 듣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미란 작가님은 작품 속 주인공과 배경이 탄생하게 된 과정, 마을과 등장인물에 담긴 의미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롭게 전달하였다.
특히 작가님은 책 속 이야기와 연결된 동물 보호, 생명 존중 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동물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동물 보호 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공감과 배려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작가에게 질문을 던지며 장면 묘사 방법, 책을 쓰기까지의 과정, 작가의 일상과 창작 태도 등 다양한 궁금증을 나누었다. 작가님은 진솔한 답변으로 학생들이 독서와 글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이태선 교장은 “작가님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열어주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지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독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은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적 표현력, 타인과 생명에 대한 존중의 가치를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위량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독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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