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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한국나눔연맹(총재 안천웅)은 11월 20일 김천노인대학(학장 이제응)에서 노인대학생 250여명이 참석 가운데 “인생은 신명나게, 노년은 행복하게”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문화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강연에서 안천웅 총재는 평생 나눔과 봉사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노년은 더 활기차 기쁘게 살아가야 할 황금기”라며 긍적적인 삶의 태도, 건강한 공동체 문화, 세대간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생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 조언을 전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후에도 한국나눔연맹 예술단이 참여한 흥겨운 국악, 대중가요, 댄스퍼포먼스 등 문화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공연 후에는 홍삼 선물세트를 나누어 주어 기쁨이 배가 되었다.
(사)대한노인회 김천시 이부화 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김천노인회 부설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위해 인생을 신명나게, 노년은 행복하게 란 주제로 특강을 해 주신 안천웅 총재님과 한국나눔연맹 예술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나눔연맹은 취약계층 지원, 어르신 복지증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맟춤형 복지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