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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서울·경기지역 졸업동문과 함께하는 취업 연계 간담회 개최
“동문은 대학의 가장 큰 자산”… 세대 잇는 간호 전문직 연대 강화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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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12월 11일 서울특별시 도원스타일 서울역점(서울역사 4층)에서 서울·경기지역 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졸업동문을 초청해 취업 연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의료현장과의 취업 네트워크 확장에 본격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경기지역 주요 대학병원과 공공의료기관, 종합병원에 재직 중인 졸업 동문 2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각 의료기관의 인력 운영 현황과 신규 간호 인력에 대한 수요,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 등을 공유하며, 대학 교육과 현장 요구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졸업동문–재학생–대학을 잇는 취업 연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도권 의료기관과의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참석 동문들은 재학생 대상 멘토링, 취업 특강, 채용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향후 대학과 의료기관 간 상생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북보건대학교 최영아 학부장은 “서울·경기 지역에서 오랜 시간 간호학의 가치를 실천하며 자리 잡아 오신 동문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선배들의 헌신과 경험을 후배 세대와 잇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치열한 의료 현장과 교육 현장에서 간호 전문직의 가치를 묵묵히 실천해 오신 동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동문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철학은 우리 대학 교육의 방향이자 후배 간호 인재들에게 가장 큰 배움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개교 70주년을 맞는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70년간 축적해 온 보건·의료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동문 네트워크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보건의료 인재양성의 새로운 70년을 준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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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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