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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애 부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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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6년 01월 06일
ⓒ 김천내일신문
안녕하십니까?
이번 인사 발령에 따라, 김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된 조 현애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배낙호 시장님을 모시고, 제 고향 김천의 힘찬 발전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남다른 열정으로 김천시를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고 영전하시는, 최순고 전 부시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린 시절을 김천에서 보내고, 지난 1989년 구미시에서 공직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충실하게 공직 생활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으로 근무했습니다.

김천시는 예로부터 교통의 요충지로서 전국 5대 시장이 위치했던 고장입니다.
최근에는 자체 조성한 산업단지와 경북김천혁신도시를 바탕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드론, 튜닝카 등 첨단 모빌리티 산업과 스마트 물류 사업 등을 추진하여,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천시는 그만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도시입니다.
우리가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도약하려면,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를 마음속에 새기고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먼저, 소통하는 김천입니다.
시민 여러분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부시장실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떤 일이든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연결고리로서 주요 사업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두 번째, 함께 여는 미래입니다.
김천은 도농 복합도시로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 산업의 육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 정부의 정책에 따라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는 AI, 미래차, 방산 등 주요 미래 산업과 관련된 신성장 동력 사업의 발굴이 필요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김천의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갑시다.

저도 오늘부터 김천시 부시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장님을 보좌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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