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민족 대명절 설 맞이 ‘쾌적한 고향길’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김천의 얼굴 ‘영남대로’ 설 앞두고 푸른 활력 되찾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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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충열)는 2월 10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포근한 고향의 정취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설 맞이 환경 정비활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여해 ‘푸른 자산 우리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을 가슴에 새기고 영남대로를 중심으로 촘촘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도로변 가로수 주변에 쌓인 퇴적물을 걷어내고, 보행로와 화단 구석구석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클린자산’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정비활동은 귀성객들이 고향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영남대로 구간에 집중하여,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따뜻하고 청결한 고향의 첫인상을 전하는 데 주력했다.
이충열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영남대로는 김천의 관문이자 자산동의 얼굴과 같은 곳”이라고 강조하며 “귀성객들에게 정갈한 고향의 첫인상을 심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모든 분이 자산동의 깨끗하고 정돈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환경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본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내 가족과 이웃이 머무는 고향 땅을 정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숭고한 봉사 정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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