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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창립 총회 개최
청소년정책 연대 및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 등 협력 기대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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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 내 청소년수련시설들의 유기적인 협력과 정책 연대를 위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4월 3일 오후 2시, 김천시에 위치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대표자 및 청소년지도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협회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이번 창립총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본회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도내 수련시설 간 협력 기반 구축과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한 공식적인 출발점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성원 보고를 시작으로 △의장 선출 △협회 설립 추진 경과보고 △정관 승인 △임원 선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협회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기존 창립준비위원회 임원진을 초대 임원으로 선출하며 조직 구성을 마무리했다.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최진모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장은 창립 선언을 통해 “경상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회원시설 간 굳건한 연대를 바탕으로 경북 청소년 정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협회는 향후 정기 이사회 운영을 필두로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 사업 △운영 대표자 직무연수 △독도의 날 기념 ‘경북 청소년 독도 사랑 캠페인’ 등 경북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회 출범으로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수련시설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가 체계화됨에 따라, 지역 청소년정책에 대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경상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도내 19개 정회원 시설과 2개 특별회원 시설 등 총 21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신규 회원 가입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대표성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현장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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