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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여협의회 폐농약병 수거 활동

새봄맞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6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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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4월 8일 새봄을 맞이하여 각 마을에 방치 중인 폐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였다.

양금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한해 농민들이 사용한 폐농약병을 마을별로 수거하여 새마을협의회 창고로 이송한 뒤, 무분별하게 섞인 폐농약병과 각종 영농 폐기물을 분리하고 분리된 폐농약병을 망에 담아 안전하게 배출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양천동 일원의 농경지, 하천 등에 버려진 폐농약병을 수거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중배 새마을 지도자 회장은“폐농약병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토양 오염 및 수질 오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도맡아 철저히 폐농약병을 수거하겠다.”라고 전했다.

위필임 새마을 부녀회장은“매년 폐농약병 수거에 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큰 감사를 드린다.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더 철저히 폐농약병을 수거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매년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양금동 직원들도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깨끗한 양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였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6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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