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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여자중학교(교장 박기욱)는 4월 30일(목), 1학년 학생 66명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생태환경교육의 일환으로 김천녹색미래과학관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기후위기·환경재난 등 환경문제와 자원 고갈, 에너지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생태감수성과 과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첨단과학실험Ⅰ(MBL 기반 생명과학), IoT 챌린지, AI MP3 P_badtags 제작 등 1부 체험 실습에 참여하였고, 오후에는 'ICT 메이커 체험 – 소리와 움직임의 과학 오르골'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욱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기후위기와 에너지·자원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깨우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환경 및 첨단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김천여자중학교는 지역 과학관·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생태환경 및 첨단과학 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